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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까지 일자리 44만8천개 창출”
입력 2018.12.06 (11:09) 수정 2018.12.06 (11:10) 사회
경기도가 2022년까지 44만8천개의 일자리 창출에 나섭니다.

박덕순 경기도 노동일자리정책관은 오늘 오전 의정부시에 있는 북부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7기 새로운 경기 일자리 창출 종합계획(2018∼2022년)'을 발표했습니다.

종합계획에 따르면 경기도는 '더 좋은 일자리가 많은 새로운 경기'라는 비전 아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공익적 일자리 창출, 미래를 준비하는 혁신 일자리 생태계 구축, 시·군과 함께 만드는 일자리 정책 마켓 운영 등의 전략을 확정했습니다.

세부적으로는 공공 및 공익적 민간 일자리 창출, 미래 일자리 창출, 애로 처리를 통한 일자리 창출, 미스매치 해소, 공공 인프라 조성, 도시 재정비를 통한 일자리 창출 등 6개 분야에 모두 607개의 과제를 추진해 44만8천개의 일자리를 만듭니다.

경기도는 맞춤형 일자리를 발굴해 추진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여러 분야에 이삭줍기식 일자리를 발굴, 추진함으로써 다수에게 이익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경기도 “2022년까지 일자리 44만8천개 창출”
    • 입력 2018-12-06 11:09:48
    • 수정2018-12-06 11:10:39
    사회
경기도가 2022년까지 44만8천개의 일자리 창출에 나섭니다.

박덕순 경기도 노동일자리정책관은 오늘 오전 의정부시에 있는 북부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7기 새로운 경기 일자리 창출 종합계획(2018∼2022년)'을 발표했습니다.

종합계획에 따르면 경기도는 '더 좋은 일자리가 많은 새로운 경기'라는 비전 아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공익적 일자리 창출, 미래를 준비하는 혁신 일자리 생태계 구축, 시·군과 함께 만드는 일자리 정책 마켓 운영 등의 전략을 확정했습니다.

세부적으로는 공공 및 공익적 민간 일자리 창출, 미래 일자리 창출, 애로 처리를 통한 일자리 창출, 미스매치 해소, 공공 인프라 조성, 도시 재정비를 통한 일자리 창출 등 6개 분야에 모두 607개의 과제를 추진해 44만8천개의 일자리를 만듭니다.

경기도는 맞춤형 일자리를 발굴해 추진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여러 분야에 이삭줍기식 일자리를 발굴, 추진함으로써 다수에게 이익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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