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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교육방송 장해랑 사장 사임
입력 2018.12.06 (11:28) 수정 2018.12.06 (11:29) 문화
장해랑 EBS 교육방송 사장이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EBS는 오늘(6일) 장해랑 사장이 일신상의 이유로 사의를 표명했으며, 오후에 방송통신위원회에 사퇴서를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장 사장의 임기는 지난달 29일까지였지만, 한국교육방송공사법에 따라 후임이 임명될 때까지 업무를 수행해 왔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어제(5일) 상임위원 전체회의를 열고 EBS 사장 후보자 심사 결과 적격자가 없다고 판단해 선임을 보류하고 재공모를 실시하기로 의결했습니다.

방통위는 지난 12일 EBS 사장 지원자 11명 중 4명을 선정해 면접을 진행했고 4명 가운데는 장해랑 사장도 포함됐었습니다.

그런데 4명 가운데 적격자가 없어 재공모한다는 방통위의 의결에 따라 장해랑 사장은 자신이 불신임 된 것으로 보고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보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EBS교육방송 장해랑 사장 사임
    • 입력 2018-12-06 11:28:21
    • 수정2018-12-06 11:29:13
    문화
장해랑 EBS 교육방송 사장이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EBS는 오늘(6일) 장해랑 사장이 일신상의 이유로 사의를 표명했으며, 오후에 방송통신위원회에 사퇴서를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장 사장의 임기는 지난달 29일까지였지만, 한국교육방송공사법에 따라 후임이 임명될 때까지 업무를 수행해 왔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어제(5일) 상임위원 전체회의를 열고 EBS 사장 후보자 심사 결과 적격자가 없다고 판단해 선임을 보류하고 재공모를 실시하기로 의결했습니다.

방통위는 지난 12일 EBS 사장 지원자 11명 중 4명을 선정해 면접을 진행했고 4명 가운데는 장해랑 사장도 포함됐었습니다.

그런데 4명 가운데 적격자가 없어 재공모한다는 방통위의 의결에 따라 장해랑 사장은 자신이 불신임 된 것으로 보고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보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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