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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사상 초유’ 박병대·고영한 前 대법관 영장 심사 외
입력 2018.12.06 (12:40) 수정 2018.12.06 (12:47)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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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행정권 남용 의혹과 관련해 양승태 사법부에서 법원행정처장을 지낸 박병대, 고영한 전 대법관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이 현재 진행 중입니다. 두 전직 대법관의 구속 여부는 이르면 오늘 밤 결정됩니다.

국공립 유치원 1,080학급 증설…서비스 개선도 추진

정부가 내년에 국·공립 유치원 학급을 천여 개 늘리는 내용의 국·공립 유치원 확충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오후와 방학 중 돌봄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서비스 개선도 추진됩니다.

CNN “北 영저동 미사일 기지 확장”…軍 “추적·감시”

북한이 신형 장거리 미사일을 수용할 수 있는 양강도 영저동 미사일 기지를 계속 가동하면서 확장 공사까지 했다고 미국 CNN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군 당국은 한미가 해당 기지를 추적·감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쟁점 예산’ 최종 합의 시도…‘선거제 개편’ 변수

정기국회 마지막 본회의를 하루 앞두고 여야가 쟁점 예산에 대한 최종 합의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도입하자는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 정의당 등 야3당의 요구가 막판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

총수 일가 ‘이사 등재’↓…“경영 책임 회피하려는 것”

재벌 총수 일가가 이사로 등재된 기업의 수가 지속적으로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실질적으로는 경영권을 행사하면서, 경영 책임을 회피하려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 [오늘의 주요뉴스] ‘사상 초유’ 박병대·고영한 前 대법관 영장 심사 외
    • 입력 2018-12-06 12:42:54
    • 수정2018-12-06 12:47:06
    뉴스 12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과 관련해 양승태 사법부에서 법원행정처장을 지낸 박병대, 고영한 전 대법관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이 현재 진행 중입니다. 두 전직 대법관의 구속 여부는 이르면 오늘 밤 결정됩니다.

국공립 유치원 1,080학급 증설…서비스 개선도 추진

정부가 내년에 국·공립 유치원 학급을 천여 개 늘리는 내용의 국·공립 유치원 확충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오후와 방학 중 돌봄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서비스 개선도 추진됩니다.

CNN “北 영저동 미사일 기지 확장”…軍 “추적·감시”

북한이 신형 장거리 미사일을 수용할 수 있는 양강도 영저동 미사일 기지를 계속 가동하면서 확장 공사까지 했다고 미국 CNN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군 당국은 한미가 해당 기지를 추적·감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쟁점 예산’ 최종 합의 시도…‘선거제 개편’ 변수

정기국회 마지막 본회의를 하루 앞두고 여야가 쟁점 예산에 대한 최종 합의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도입하자는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 정의당 등 야3당의 요구가 막판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

총수 일가 ‘이사 등재’↓…“경영 책임 회피하려는 것”

재벌 총수 일가가 이사로 등재된 기업의 수가 지속적으로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실질적으로는 경영권을 행사하면서, 경영 책임을 회피하려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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