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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5등급 '최하'…LH 등도 여전히 하위권
입력 2018.12.06 (15:22) 진주
함양군의 청렴도가
지난해 4등급에서 한 단계 추락해
최하 등급인 5등급을 기록했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18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
진주시와 산청군은 작년과 마찬가지로 2등급을,
하동군이 한 단계 하락해 3등급을,
남해군은 두 단계 하락해 4등급을,
함양군이 5등급을 받았습니다.
한편 사천시와 거창군은 등급이 올라
사천시는 지난해보다 두 단계 상승해
1등급을 받았고,
거창군도 한 단계 상승해 2등급을 받았습니다.
진주혁신도시 공공기관 중에서는
LH와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4등급을 받았고,
국방기술품질원은 3등급을,
한국남동발전과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한국세라믹기술원은 한 단계 상승해
2등급을 받았습니다.
  • 함양군 5등급 '최하'…LH 등도 여전히 하위권
    • 입력 2018-12-06 15:22:30
    진주
함양군의 청렴도가
지난해 4등급에서 한 단계 추락해
최하 등급인 5등급을 기록했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18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
진주시와 산청군은 작년과 마찬가지로 2등급을,
하동군이 한 단계 하락해 3등급을,
남해군은 두 단계 하락해 4등급을,
함양군이 5등급을 받았습니다.
한편 사천시와 거창군은 등급이 올라
사천시는 지난해보다 두 단계 상승해
1등급을 받았고,
거창군도 한 단계 상승해 2등급을 받았습니다.
진주혁신도시 공공기관 중에서는
LH와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4등급을 받았고,
국방기술품질원은 3등급을,
한국남동발전과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한국세라믹기술원은 한 단계 상승해
2등급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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