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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위험지역 학교, 2024년까지 내진 보강
입력 2018.12.06 (18:21) 포항
지진위험지역에 있는
학교에 대해
오는 2024년까지
내진 보강 작업이 이뤄집니다.
교육부는 지진 피해가 자주 발생한
대구와 경북, 울산 등
지진위험지역의 학교 건물에 대해
오는 2024년까지 내진 보강을
끝내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진 대피 시설인 강당 등
내진을 적용하지 않은 건물과
필로티 건물 등을 중심으로
내진 보강 사업을 할 방침입니다.(끝)
  • 지진위험지역 학교, 2024년까지 내진 보강
    • 입력 2018-12-06 18:21:49
    포항
지진위험지역에 있는
학교에 대해
오는 2024년까지
내진 보강 작업이 이뤄집니다.
교육부는 지진 피해가 자주 발생한
대구와 경북, 울산 등
지진위험지역의 학교 건물에 대해
오는 2024년까지 내진 보강을
끝내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진 대피 시설인 강당 등
내진을 적용하지 않은 건물과
필로티 건물 등을 중심으로
내진 보강 사업을 할 방침입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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