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신용현, "카이스트 총장 고발 순수하게 볼 수 없어"
입력 2018.12.06 (18:57) 대전
국회 과방위 소속 바른미래당 신용현 의원은
과기부의 카이스트 총장 검찰 고발과 관련해
최근 잇따른 정부 임명 기관장의 사퇴와 맞물려
순수하게 바라볼 수만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신 의원은
과기부가 주장한 연구비 이중 송금과
제자 편법 채용 의혹에 대해
당사자가 제대로 소명할 기회조차 갖지 못한 것은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또, 과기부가
신 총장을 횡령 의혹으로 수사 의뢰했는데
횡령이 아니라면 당연히 잘못이고
횡령이라면 관리책임을 면하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 신용현, "카이스트 총장 고발 순수하게 볼 수 없어"
    • 입력 2018-12-06 18:57:30
    대전
국회 과방위 소속 바른미래당 신용현 의원은
과기부의 카이스트 총장 검찰 고발과 관련해
최근 잇따른 정부 임명 기관장의 사퇴와 맞물려
순수하게 바라볼 수만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신 의원은
과기부가 주장한 연구비 이중 송금과
제자 편법 채용 의혹에 대해
당사자가 제대로 소명할 기회조차 갖지 못한 것은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또, 과기부가
신 총장을 횡령 의혹으로 수사 의뢰했는데
횡령이 아니라면 당연히 잘못이고
횡령이라면 관리책임을 면하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