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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저체육관 화재 원인 '미상'…정밀안전진단 실시
입력 2018.12.06 (18:58) 수정 2018.12.06 (18:59) 대전
지난 10월, 준공을 두 달 앞두고 불이 난
대전 관저체육관의 화재 원인이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식에서도
'원인 미상'으로 나왔습니다.
이과 관련해 경찰은
화재 규모가 크고
건물 전체가 완전히 불에 타
정확한 화재 원인을 밝히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대전 서구는
다음주부터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한 뒤
보수·보강 공사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

(자료화면 표기)
  • 관저체육관 화재 원인 '미상'…정밀안전진단 실시
    • 입력 2018-12-06 18:58:41
    • 수정2018-12-06 18:59:17
    대전
지난 10월, 준공을 두 달 앞두고 불이 난
대전 관저체육관의 화재 원인이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식에서도
'원인 미상'으로 나왔습니다.
이과 관련해 경찰은
화재 규모가 크고
건물 전체가 완전히 불에 타
정확한 화재 원인을 밝히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대전 서구는
다음주부터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한 뒤
보수·보강 공사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

(자료화면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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