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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18.12.06 (18:59) 수정 2018.12.06 (19:01)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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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38기동팀’, 전두환 자택 방문…‘빈손’ 철수

서울시 체납 지방세 징수팀이 처음으로 전두환 전 대통령 자택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전 전 대통령을 만나지도 못한채 빈손으로 철수했습니다.

‘사상 초유’ 박병대·고영한 前 대법관 영장심사

사법농단 의혹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박병대·고영한 전 대법관의 영장 실질심사가 열렸습니다. 두 전직 대법관의 구속 여부는 이르면 오늘 밤 결정됩니다.

민주·한국, 예산안 처리 합의…‘선거제 개편’ 제외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내년도 예산안을 내일 처리하기로 합의 했습니다. 예산안과 선거제 개편 연계처리를 요구해 온 야3당은 강력 반발하고 있습니다.

밤 사이 기온 ‘뚝’…내일 한파·서해안 큰 눈

밤사이 기온이 큰 폭으로 내려가면서 대설 절기인 내일 한겨울 한파가 찾아오겠습니다. 서해안엔 최고 10cm의 큰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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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12-06 19:00:14
    • 수정2018-12-06 19:01:26
    뉴스 7
[단독] “38기동팀’, 전두환 자택 방문…‘빈손’ 철수

서울시 체납 지방세 징수팀이 처음으로 전두환 전 대통령 자택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전 전 대통령을 만나지도 못한채 빈손으로 철수했습니다.

‘사상 초유’ 박병대·고영한 前 대법관 영장심사

사법농단 의혹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박병대·고영한 전 대법관의 영장 실질심사가 열렸습니다. 두 전직 대법관의 구속 여부는 이르면 오늘 밤 결정됩니다.

민주·한국, 예산안 처리 합의…‘선거제 개편’ 제외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내년도 예산안을 내일 처리하기로 합의 했습니다. 예산안과 선거제 개편 연계처리를 요구해 온 야3당은 강력 반발하고 있습니다.

밤 사이 기온 ‘뚝’…내일 한파·서해안 큰 눈

밤사이 기온이 큰 폭으로 내려가면서 대설 절기인 내일 한겨울 한파가 찾아오겠습니다. 서해안엔 최고 10cm의 큰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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