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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비정규직 노조/ "교육청 교섭 결렬 비판… 농성 돌입"
입력 2018.12.06 (20:58) 수정 2018.12.06 (23:43) 충주
전국 학교 비정규직 노조 충북지부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교섭에 불성실하게 임한 교육청을 규탄하면서
무기한 농성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충북 교육청과 실무 교섭을
22차례 진행했지만,
교육청은 비정규직 정규직화, 임금 차별 해소 등
131개 요구 가운데 3개만 수용했다고 주장하고,
교섭이 성실하게 임하지 않으면
총파업 투쟁에 나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학교 비정규직 노조/ "교육청 교섭 결렬 비판… 농성 돌입"
    • 입력 2018-12-06 20:58:37
    • 수정2018-12-06 23:43:17
    충주
전국 학교 비정규직 노조 충북지부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교섭에 불성실하게 임한 교육청을 규탄하면서
무기한 농성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충북 교육청과 실무 교섭을
22차례 진행했지만,
교육청은 비정규직 정규직화, 임금 차별 해소 등
131개 요구 가운데 3개만 수용했다고 주장하고,
교섭이 성실하게 임하지 않으면
총파업 투쟁에 나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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