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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뉴스타임 헤드라인]
입력 2018.12.14 (08:02) 수정 2018.12.14 (08:10)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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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북 내륙 한파특보…영하 10도 안팎 강추위

중부와 내륙의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내려가면서 한파특보가 발효됐습니다.바람까지 불어 더 춥게 느껴지는 가운데, 추위는 내일 낮부터 누그러지겠습니다.

“노후화 아닌 외부 요인 탓”…440여 곳 사고 위험

경기도 안산의 온수관 파손은 노후화가 아닌 외부적 요인 때문인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이달 초 사고가 난 고양시 열 수송관과 같은 공법으로 시공돼 사고위험이 높은 지역은 440여 곳이나 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붕괴 위험’ 출입제한…서울 건물 37%, 30년 이상 노후

붕괴 위험으로 서울 삼성동 오피스텔에 출입제한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서울 건물 37%가 30년 이상 노후 건물이지만 대부분 안전점검 대상에선 빠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檢, 삼성바이오로직스 본사·삼성물산 등 압수수색

검찰이 분식회계 의혹을 받고 있는 삼성바이오로직스 본사와 삼성물산 등 회계법인 4곳을 압수수색하며 본격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故 김용균 씨 추모 행렬…정규직 전환에선 배제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작업 중 숨진 김용균 씨 빈소에는 조문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발전소 하청업체 직원들은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지만,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에선 배제되고 있습니다.

남북, 오는 26일 철도·도로 착공식

남북이 오는 26일 철도 도로 연결 착공식을 북측 개성 판문각에서 엽니다. 대북 제재 탓에 실제 착공까진 시간이 걸릴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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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12-14 08:04:10
    • 수정2018-12-14 08: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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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북 내륙 한파특보…영하 10도 안팎 강추위

중부와 내륙의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내려가면서 한파특보가 발효됐습니다.바람까지 불어 더 춥게 느껴지는 가운데, 추위는 내일 낮부터 누그러지겠습니다.

“노후화 아닌 외부 요인 탓”…440여 곳 사고 위험

경기도 안산의 온수관 파손은 노후화가 아닌 외부적 요인 때문인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이달 초 사고가 난 고양시 열 수송관과 같은 공법으로 시공돼 사고위험이 높은 지역은 440여 곳이나 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붕괴 위험’ 출입제한…서울 건물 37%, 30년 이상 노후

붕괴 위험으로 서울 삼성동 오피스텔에 출입제한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서울 건물 37%가 30년 이상 노후 건물이지만 대부분 안전점검 대상에선 빠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檢, 삼성바이오로직스 본사·삼성물산 등 압수수색

검찰이 분식회계 의혹을 받고 있는 삼성바이오로직스 본사와 삼성물산 등 회계법인 4곳을 압수수색하며 본격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故 김용균 씨 추모 행렬…정규직 전환에선 배제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작업 중 숨진 김용균 씨 빈소에는 조문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발전소 하청업체 직원들은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지만,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에선 배제되고 있습니다.

남북, 오는 26일 철도·도로 착공식

남북이 오는 26일 철도 도로 연결 착공식을 북측 개성 판문각에서 엽니다. 대북 제재 탓에 실제 착공까진 시간이 걸릴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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