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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원장, KBS 북감악산 중계소 재해 대비 점검
입력 2018.12.14 (19:49) 수정 2018.12.14 (19:53) 문화
방송통신위원장이 중요방송시설인 중계소를 찾아 재해 대비 실태를 점검했습니다.

이효성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14일 KBS 북감악산 중계소를 찾아 동절기 한파와 폭설에 대비해 방송 시설물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현장 안전점검에서는 한파, 폭설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기온 급강하, 방송통신 두절, 방송시설 보온상태 관리 실태 등 자연재해 대비 시설안전 위험 요인들을 중점 점검했습니다.

또 화재나 정전이 발생했을 때 방송시설보호 대책, 방송망 피해 시 복구방안, 방송 송출 이중화 실태 등을 점검했습니다.

이효성 위원장은“최근 KT 공동구 화재를 통해서 중요 방송·통신망은 이중화가 필수적이라는 교훈을 얻었듯이 이중화된 방송망의 안정성을 수시로 점검해서 불의의 사고에도 방송이 안정적으로 송출되도록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방통위원장, KBS 북감악산 중계소 재해 대비 점검
    • 입력 2018-12-14 19:49:05
    • 수정2018-12-14 19:53:29
    문화
방송통신위원장이 중요방송시설인 중계소를 찾아 재해 대비 실태를 점검했습니다.

이효성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14일 KBS 북감악산 중계소를 찾아 동절기 한파와 폭설에 대비해 방송 시설물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현장 안전점검에서는 한파, 폭설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기온 급강하, 방송통신 두절, 방송시설 보온상태 관리 실태 등 자연재해 대비 시설안전 위험 요인들을 중점 점검했습니다.

또 화재나 정전이 발생했을 때 방송시설보호 대책, 방송망 피해 시 복구방안, 방송 송출 이중화 실태 등을 점검했습니다.

이효성 위원장은“최근 KT 공동구 화재를 통해서 중요 방송·통신망은 이중화가 필수적이라는 교훈을 얻었듯이 이중화된 방송망의 안정성을 수시로 점검해서 불의의 사고에도 방송이 안정적으로 송출되도록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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