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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4일] 미리보는 KBS뉴스9
입력 2018.12.14 (20:23) 수정 2018.12.14 (20:25)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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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개편, ‘월 100만 원 보장’으로 가닥

월 100만 원의 노후 소득을 보장하는 내용의 국민연금 개편안이 나왔습니다. 정부는 추가 부담 없이 기초연금과 연계하거나 보험료율을 최대 13%까지 인상하는 방안 등을 제시했습니다.

예멘인 2명 난민 인정…인도적 체류 50명 추가

제주에 머물고 있는 예멘인 난민 신청자 중 언론인 출신 2명이 처음으로 난민 인정을 받았습니다. 법무부는 또 50명의 인도적 체류를 추가로 허가했습니다.

“서부발전, 사망 사고 증거인멸 시도 의혹”

태안화력 김용균 씨 사망사고와 관련해 노조와 시민단체는 원청인 서부발전이 증거 인멸을 시도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늑장 신고도 회사의 매뉴얼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황제 보석’ 이호진 보석 취소…구치소 수감

횡령과 배임 혐의로 구속기소 되고도 단 63일만 수감생활을 해 '황제 보석' 논란을 부른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의 보석이 결국 취소됐습니다. 이 전 회장은 곧바로 서울 남부구치소에 수감됐습니다.

‘세월호 보도 개입’ 이정현 유죄…첫 방송법 처벌

청와대 홍보수석 시절 KBS의 세월호 보도에 개입한 혐의를 받는 이정현 의원이 1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판결이 확정될 경우 방송법 위반으로 처벌되는 첫 사례가 됩니다.
  • [12월 14일] 미리보는 KBS뉴스9
    • 입력 2018-12-14 20:24:14
    • 수정2018-12-14 20:2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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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개편, ‘월 100만 원 보장’으로 가닥

월 100만 원의 노후 소득을 보장하는 내용의 국민연금 개편안이 나왔습니다. 정부는 추가 부담 없이 기초연금과 연계하거나 보험료율을 최대 13%까지 인상하는 방안 등을 제시했습니다.

예멘인 2명 난민 인정…인도적 체류 50명 추가

제주에 머물고 있는 예멘인 난민 신청자 중 언론인 출신 2명이 처음으로 난민 인정을 받았습니다. 법무부는 또 50명의 인도적 체류를 추가로 허가했습니다.

“서부발전, 사망 사고 증거인멸 시도 의혹”

태안화력 김용균 씨 사망사고와 관련해 노조와 시민단체는 원청인 서부발전이 증거 인멸을 시도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늑장 신고도 회사의 매뉴얼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황제 보석’ 이호진 보석 취소…구치소 수감

횡령과 배임 혐의로 구속기소 되고도 단 63일만 수감생활을 해 '황제 보석' 논란을 부른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의 보석이 결국 취소됐습니다. 이 전 회장은 곧바로 서울 남부구치소에 수감됐습니다.

‘세월호 보도 개입’ 이정현 유죄…첫 방송법 처벌

청와대 홍보수석 시절 KBS의 세월호 보도에 개입한 혐의를 받는 이정현 의원이 1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판결이 확정될 경우 방송법 위반으로 처벌되는 첫 사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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