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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국특집 ①>KBS울산 개국 34주년.. '울산과 함께 한 34년'
입력 2018.12.14 (23:15) 수정 2018.12.17 (10:31) 뉴스9(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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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KBS울산방송국은
개국이래 34년동안
산업수도와 생태환경도시로
눈부신 발전을 거듭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왔습니다.
지역의
대표 공영방송으로 자리매김 한
KBS울산의 발자취와 나아갈 방향을
남미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이
막을 올린 1962년, 작은 어촌마을에
불과했던 울산은 공업도시로의 첫발을
내딨습니다.

이후 석유화학단지가
점차 모습을 갖춰가고,
세계 1위의 조선 강국과
글로벌 자동차도시로 성장하려는 노력이
밤낮없이 이어집니다.

이런 급속한 산업화 과정에서
울산은 노동운동의 중심지로
심각한 성장통을 겪기도 했지만,

이를 극복하고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산업수도이자
인구 115만 명의 우리나라 7대 도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울산이 놀라운 속도로 발전하던
1984년, KBS도 울산에서
첫 라디오 전파를 쏘아 올렸고
이듬해 TV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1988년 현 방송국 건물을 준공하면서
달동 사옥 시대를 연 KBS울산은
1997년 광역시 승격 등
굵직굵직한 울산의 역사의 현장에
늘 함께 했습니다.

오정숙 KBS울산방송 시청자위원회 부위원장
“지역의 어떤 이슈가 되는 사건이라든지 뭐 내용이라든지 문화소식이라든지 그런 여러가지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을 해주셔서...”

신속하고 공정한 보도,
시민들의 알권리를 위한 견제와 감시,
지역 문화창달을 위한 프로그램 제작 등
KBS울산은 지난 34년동안
대표 공영방송으로서의 사명에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KBS울산은 앞으로
위기에 빠진 울산의 경제 현실을 점검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 보도하겠습니다.

또 울산의 자랑스러운 역사와
문화유산을 알리고
시청자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등
지역민들에게 더욱 다가서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신춘범 KBS울산방송 국장
“KBS 울산방송의 중심에는 항상 시청자가 있습니다. 모든 뉴스와 프로그램을 제작할 때 시청자의 관점에서 시청자에게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뉴스를 제작하고 프로그램을 방송할 것입니다.”


지역의 신뢰받는
대표 공영방송인 KBS울산은
앞으로도 시청자들과 함께
울산의 미래를 열어나가겠습니다.
KBS뉴스 남미경입니다.
  • <개국특집 ①>KBS울산 개국 34주년.. '울산과 함께 한 34년'
    • 입력 2018-12-14 23:15:58
    • 수정2018-12-17 10:31:41
    뉴스9(울산)
[앵커멘트]
KBS울산방송국은
개국이래 34년동안
산업수도와 생태환경도시로
눈부신 발전을 거듭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왔습니다.
지역의
대표 공영방송으로 자리매김 한
KBS울산의 발자취와 나아갈 방향을
남미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이
막을 올린 1962년, 작은 어촌마을에
불과했던 울산은 공업도시로의 첫발을
내딨습니다.

이후 석유화학단지가
점차 모습을 갖춰가고,
세계 1위의 조선 강국과
글로벌 자동차도시로 성장하려는 노력이
밤낮없이 이어집니다.

이런 급속한 산업화 과정에서
울산은 노동운동의 중심지로
심각한 성장통을 겪기도 했지만,

이를 극복하고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산업수도이자
인구 115만 명의 우리나라 7대 도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울산이 놀라운 속도로 발전하던
1984년, KBS도 울산에서
첫 라디오 전파를 쏘아 올렸고
이듬해 TV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1988년 현 방송국 건물을 준공하면서
달동 사옥 시대를 연 KBS울산은
1997년 광역시 승격 등
굵직굵직한 울산의 역사의 현장에
늘 함께 했습니다.

오정숙 KBS울산방송 시청자위원회 부위원장
“지역의 어떤 이슈가 되는 사건이라든지 뭐 내용이라든지 문화소식이라든지 그런 여러가지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을 해주셔서...”

신속하고 공정한 보도,
시민들의 알권리를 위한 견제와 감시,
지역 문화창달을 위한 프로그램 제작 등
KBS울산은 지난 34년동안
대표 공영방송으로서의 사명에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KBS울산은 앞으로
위기에 빠진 울산의 경제 현실을 점검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 보도하겠습니다.

또 울산의 자랑스러운 역사와
문화유산을 알리고
시청자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등
지역민들에게 더욱 다가서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신춘범 KBS울산방송 국장
“KBS 울산방송의 중심에는 항상 시청자가 있습니다. 모든 뉴스와 프로그램을 제작할 때 시청자의 관점에서 시청자에게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뉴스를 제작하고 프로그램을 방송할 것입니다.”


지역의 신뢰받는
대표 공영방송인 KBS울산은
앞으로도 시청자들과 함께
울산의 미래를 열어나가겠습니다.
KBS뉴스 남미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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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정보
  • 남미경

    남미경 news8368@k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