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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식약처 정문 파손 집시법 위반 수사 착수
입력 2018.12.14 (14:20) 수정 2018.12.15 (15:18) 청주
경찰이 계란에 산란 일자를 표기하는 것에
반대하며 항의 집회를 하다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정문을 부순
참가자들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청주 흥덕경찰서는
청주시 오송읍 식약처에서 어제 열린
'계란 산란 일자 표기'에 반대하는 집회에서
정문을 부순 양계 농민들이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을 위반했다고 보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참가자들이 신고한 집회 장소를 벗어나
오송생명과학단지 철문을 넘어뜨리고
식약처 안으로 진입한 것은
집시법 위반 사항이라며 채증 자료를 분석해
관련자들이 특정되면 입건할 방침입니다.

  • 경찰, 식약처 정문 파손 집시법 위반 수사 착수
    • 입력 2018-12-15 15:15:55
    • 수정2018-12-15 15:18:25
    청주
경찰이 계란에 산란 일자를 표기하는 것에
반대하며 항의 집회를 하다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정문을 부순
참가자들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청주 흥덕경찰서는
청주시 오송읍 식약처에서 어제 열린
'계란 산란 일자 표기'에 반대하는 집회에서
정문을 부순 양계 농민들이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을 위반했다고 보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참가자들이 신고한 집회 장소를 벗어나
오송생명과학단지 철문을 넘어뜨리고
식약처 안으로 진입한 것은
집시법 위반 사항이라며 채증 자료를 분석해
관련자들이 특정되면 입건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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