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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암 배수분구'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선정
입력 2018.12.14 (10:00) 청주
지난해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가 발생했던
청주시 우암 배수분구 지역이
환경부의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청주시는 이에 따라
오는 2022년까지 493억 원을 들여
중앙동, 성안동, 우암동 등
3천 제곱미터 일대에
빗물펌프장 신설, 우수관로 정비 등의
침수 예방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지난해에는
내덕·석남천 배수분구 지역이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된 바 있습니다.

  • '우암 배수분구'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선정
    • 입력 2018-12-15 15:16:44
    청주
지난해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가 발생했던
청주시 우암 배수분구 지역이
환경부의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청주시는 이에 따라
오는 2022년까지 493억 원을 들여
중앙동, 성안동, 우암동 등
3천 제곱미터 일대에
빗물펌프장 신설, 우수관로 정비 등의
침수 예방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지난해에는
내덕·석남천 배수분구 지역이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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