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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 점화기로 얼음 녹이다 불…인명피해 없어
입력 2018.12.15 (21:01) 사회
오늘(15일) 오후 4시 20분 경기 동두천시 생연동의 신축 공사를 하던 7층 건물에서 불이 나 약 40분 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사장 건물 외벽 단열재 60제곱미터가 소실되는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사장 인부가 가스 점화기를 이용해 1층 외벽의 얼음을 녹이다 불꽃이 단열재로 튀면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가스 점화기로 얼음 녹이다 불…인명피해 없어
    • 입력 2018-12-15 21:01:00
    사회
오늘(15일) 오후 4시 20분 경기 동두천시 생연동의 신축 공사를 하던 7층 건물에서 불이 나 약 40분 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사장 건물 외벽 단열재 60제곱미터가 소실되는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사장 인부가 가스 점화기를 이용해 1층 외벽의 얼음을 녹이다 불꽃이 단열재로 튀면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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