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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릉이’ 시민이 뽑은 ‘서울시 10대 뉴스’ 2년 연속 1위
입력 2018.12.16 (16:18) 수정 2018.12.16 (16:21) 사회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가 시민이 뽑은 '서울시 10대 뉴스'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위를 차지했습니다.

서울시는 '내 삶을 바꾼 2018 서울시 10대 뉴스'의 투표 결과, '따릉이'가 만 8천여 표(6.5%)를 받아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오늘(16일) 밝혔습니다.

따릉이는 올해 누적 회원 수 117만 명, 대여 건수는 천 632만여 건을 기록했습니다.

서울시는 이용 증가세를 고려해 2020년까지 따릉이를 현재 2배인 4만대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2위는 만 7천여 표를 얻은 '미세먼지 저감대책'이었고, '중증장애인 지원 정책'과 '서울밤도깨비야시장' '메르스 대응'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시민투표는 지난 11월부터 약 한 달 동안 온·오프라인에서 진행됐으며 14만 2천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따릉이’ 시민이 뽑은 ‘서울시 10대 뉴스’ 2년 연속 1위
    • 입력 2018-12-16 16:18:24
    • 수정2018-12-16 16:21:57
    사회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가 시민이 뽑은 '서울시 10대 뉴스'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위를 차지했습니다.

서울시는 '내 삶을 바꾼 2018 서울시 10대 뉴스'의 투표 결과, '따릉이'가 만 8천여 표(6.5%)를 받아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오늘(16일) 밝혔습니다.

따릉이는 올해 누적 회원 수 117만 명, 대여 건수는 천 632만여 건을 기록했습니다.

서울시는 이용 증가세를 고려해 2020년까지 따릉이를 현재 2배인 4만대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2위는 만 7천여 표를 얻은 '미세먼지 저감대책'이었고, '중증장애인 지원 정책'과 '서울밤도깨비야시장' '메르스 대응'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시민투표는 지난 11월부터 약 한 달 동안 온·오프라인에서 진행됐으며 14만 2천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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