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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표류' 창원 회성동 복합행정타운 사업 추진
입력 2018.12.15 (10:50) 수정 2018.12.17 (08:57) 창원
10년 넘도록 진척 없는
창원시 회성동 복합행정타운 조성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창원시는
국토교통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가
복합행정타운 토지이용계획 변경안에 대해,
공공임대주택 건립 등에 필요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라며
조건부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창원시가 이번에 제출한 변경안은
법원과 검찰, 마산회원구청 등
공공기관을 유치하고
공공임대주택을 확대한다는 내용입니다.
현재 한국전력 마산지사와
한전KDN 경남지사, 교통안전공단 경남본부,
마산장애인복지관이 이전을 확정했고,
창원지법 마산지원과 창원지검 마산지청이
이전을 협의하고 있습니다.
  • '10년 표류' 창원 회성동 복합행정타운 사업 추진
    • 입력 2018-12-17 08:56:28
    • 수정2018-12-17 08:57:45
    창원
10년 넘도록 진척 없는
창원시 회성동 복합행정타운 조성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창원시는
국토교통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가
복합행정타운 토지이용계획 변경안에 대해,
공공임대주택 건립 등에 필요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라며
조건부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창원시가 이번에 제출한 변경안은
법원과 검찰, 마산회원구청 등
공공기관을 유치하고
공공임대주택을 확대한다는 내용입니다.
현재 한국전력 마산지사와
한전KDN 경남지사, 교통안전공단 경남본부,
마산장애인복지관이 이전을 확정했고,
창원지법 마산지원과 창원지검 마산지청이
이전을 협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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