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술집 행패·택시기사 폭행 등 60대 ‘삼진아웃’ 구속
입력 2018.12.24 (09:08) 사회
부산 동부경찰서는 술집에서 소란을 피우고 택시기사 등을 상습적으로 폭행한 혐의로 66살 이 모 씨를 붙잡아 폭력 사범 '삼진 아웃제'를 적용해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달 20일 밤 부산 동구의 한 술집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손님들에게 욕설하며 30분 동안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이달 16일 밤에는 택시를 타고 가다 운전사에게 욕설하며 빵이 든 비닐봉지로 얼굴을 때린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 술집 행패·택시기사 폭행 등 60대 ‘삼진아웃’ 구속
    • 입력 2018-12-24 09:08:04
    사회
부산 동부경찰서는 술집에서 소란을 피우고 택시기사 등을 상습적으로 폭행한 혐의로 66살 이 모 씨를 붙잡아 폭력 사범 '삼진 아웃제'를 적용해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달 20일 밤 부산 동구의 한 술집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손님들에게 욕설하며 30분 동안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이달 16일 밤에는 택시를 타고 가다 운전사에게 욕설하며 빵이 든 비닐봉지로 얼굴을 때린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