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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Talk] 수심 6m서 공 쟁탈전…‘수중 럭비’
입력 2018.12.24 (10:55) 수정 2018.12.24 (11:10)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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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심 6m 아래 잠수부들이 서로 뒤엉켜 '공 쟁탈전'을 벌입니다.

러시아의 최장수 다이빙 동호회의 회원들인데요.

이들이 일주일에 한 번씩은 모여서 즐긴다는 이색 스포츠, '수중 럭비' 경기가 벌어졌습니다.

세 명씩 두 팀으로 나뉘어 상대방 골대에 공을 많이 넣는 팀이 승리입니다!

스노클에 오리발, 무거운 산소통까지 메고 쉽지만은 않아 보이죠?

'수중 럭비'는 1961년 독일에서 잠수부를 훈련할 목적으로 생겨났지만, 지금은 정식 스포츠로 등록돼 국제대회까지 열리고 있다고 하네요.
  • [지구촌 Talk] 수심 6m서 공 쟁탈전…‘수중 럭비’
    • 입력 2018-12-24 11:00:53
    • 수정2018-12-24 11:10:36
    지구촌뉴스
수심 6m 아래 잠수부들이 서로 뒤엉켜 '공 쟁탈전'을 벌입니다.

러시아의 최장수 다이빙 동호회의 회원들인데요.

이들이 일주일에 한 번씩은 모여서 즐긴다는 이색 스포츠, '수중 럭비' 경기가 벌어졌습니다.

세 명씩 두 팀으로 나뉘어 상대방 골대에 공을 많이 넣는 팀이 승리입니다!

스노클에 오리발, 무거운 산소통까지 메고 쉽지만은 않아 보이죠?

'수중 럭비'는 1961년 독일에서 잠수부를 훈련할 목적으로 생겨났지만, 지금은 정식 스포츠로 등록돼 국제대회까지 열리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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