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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김정호 논란 논의 안해…국토위 사임요구는 정치공세”
입력 2018.12.24 (12:07) 수정 2018.12.24 (13:03) 정치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정호 의원이 공항에서 신분증을 꺼내 보여달라는 직원과 실랑이를 빚은 사건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은 당 차원의 공식 입장을 내지 않았습니다.

민주당 홍익표 수석대변인은 오늘(24일) 최고위원회의 이후 기자들을 만나 "최고위원회에서 김정호 의원 사건에 관해 논의된 바가 없다"면서 "이미 본인이 어느 정도 소명자료를 냈고 사과할 부분은 사과해 그것으로 마무리된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또, 일부 야당이 김 의원의 국토교통위원회 사임을 요구한 데 대해서는 "지나친 정치공세"라고 일축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민주당 “김정호 논란 논의 안해…국토위 사임요구는 정치공세”
    • 입력 2018-12-24 12:07:54
    • 수정2018-12-24 13:03:19
    정치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정호 의원이 공항에서 신분증을 꺼내 보여달라는 직원과 실랑이를 빚은 사건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은 당 차원의 공식 입장을 내지 않았습니다.

민주당 홍익표 수석대변인은 오늘(24일) 최고위원회의 이후 기자들을 만나 "최고위원회에서 김정호 의원 사건에 관해 논의된 바가 없다"면서 "이미 본인이 어느 정도 소명자료를 냈고 사과할 부분은 사과해 그것으로 마무리된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또, 일부 야당이 김 의원의 국토교통위원회 사임을 요구한 데 대해서는 "지나친 정치공세"라고 일축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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