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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사료연구회, 최종 보고서 21편 제출
입력 2018.12.24 (14:17) 대구
경북도 독도사료연구회가
독도 관련 일본 사료를 번역하고,
일본에 대한 반박 자료를 간행하는 등
9년 동안 연구 성과를 분석한
최종 보고서 21편을 제출했습니다.
이 가운데 일본 사료 죽도 기사는
용복 사건과 관련해 조일 외교 창구였던
쓰시마번 관리가 작성한 공식 기록이어서
역사적 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또 독도사료연구회는
지난 2014년 2월 일본 다케시마 문제 연구회가
죽도 문제 100문 100답을 간행하자
비판서를 내는 등 일본 측 논리를
즉각 반박하기도 했습니다. (끝)
  • 독도사료연구회, 최종 보고서 21편 제출
    • 입력 2018-12-24 14:17:55
    대구
경북도 독도사료연구회가
독도 관련 일본 사료를 번역하고,
일본에 대한 반박 자료를 간행하는 등
9년 동안 연구 성과를 분석한
최종 보고서 21편을 제출했습니다.
이 가운데 일본 사료 죽도 기사는
용복 사건과 관련해 조일 외교 창구였던
쓰시마번 관리가 작성한 공식 기록이어서
역사적 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또 독도사료연구회는
지난 2014년 2월 일본 다케시마 문제 연구회가
죽도 문제 100문 100답을 간행하자
비판서를 내는 등 일본 측 논리를
즉각 반박하기도 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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