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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타임 헤드라인]
입력 2018.12.24 (17:59) 수정 2018.12.24 (18:14) 통합뉴스룸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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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산정에 ‘주휴시간’ 포함

정부가 최저임금 산정에 주휴 시간을 포함하도록 했습니다. 노사합의로 정하는 약정휴일은 제외하기로 했습니다. 주 52시간 근로제 준비가 더 필요한 기업에게는 계도기간을 내년 3월까지 연장해주기로 했습니다.

“BMW 형사고발…과징금 112억 원”

BMW가 화재 원인으로 보이는 부품에 결함이 있다는 사실을 이미 3년전부터 알고도 숨겨왔다고 민관합동조사단이 최종조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정부는 BMW를 형사고발하고 과징금 112억 원을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가상화폐 해킹 피해, 거래소 배상 책임 없어”

해킹을 당해 가상화폐를 잃어버렸어도 계좌가 있는 가상화폐 거래소는 배상 책임이 없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가상화폐 거래소는 별도의 규정이 없어 은행 관련 법을 적용할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농업까지 장악한 ‘아그로마피아’ 피해 확산

마피아가 농업에까지 손을 뻗쳐 농산물 생산과 판매망을 장악해 아그로마피아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했습니다. 이들이 가짜 올리브 기름 수출로 전세계 식탁을 위협하고 있다는 소식 글로벌 경제에서 전해드립니다.
  • [경제타임 헤드라인]
    • 입력 2018-12-24 18:01:06
    • 수정2018-12-24 18:14:21
    통합뉴스룸ET
최저임금 산정에 ‘주휴시간’ 포함

정부가 최저임금 산정에 주휴 시간을 포함하도록 했습니다. 노사합의로 정하는 약정휴일은 제외하기로 했습니다. 주 52시간 근로제 준비가 더 필요한 기업에게는 계도기간을 내년 3월까지 연장해주기로 했습니다.

“BMW 형사고발…과징금 112억 원”

BMW가 화재 원인으로 보이는 부품에 결함이 있다는 사실을 이미 3년전부터 알고도 숨겨왔다고 민관합동조사단이 최종조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정부는 BMW를 형사고발하고 과징금 112억 원을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가상화폐 해킹 피해, 거래소 배상 책임 없어”

해킹을 당해 가상화폐를 잃어버렸어도 계좌가 있는 가상화폐 거래소는 배상 책임이 없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가상화폐 거래소는 별도의 규정이 없어 은행 관련 법을 적용할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농업까지 장악한 ‘아그로마피아’ 피해 확산

마피아가 농업에까지 손을 뻗쳐 농산물 생산과 판매망을 장악해 아그로마피아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했습니다. 이들이 가짜 올리브 기름 수출로 전세계 식탁을 위협하고 있다는 소식 글로벌 경제에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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