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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GTX-A 노선 졸속 추진…환경 대책 세워야”
입력 2018.12.24 (18:05) 수정 2018.12.24 (18:14) 통합뉴스룸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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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들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즉 GTX-A노선 사업이 졸속 추진되고 있다며 환경보호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한국환경회의와 경실련 도시개혁센터는 오늘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관련법에 따라 환경부는 GTX-A노선이 북한산국립공원을 관통하는 불가피한 사유를 공개하고 검증하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또 차량기지가 세워질 파주 운정지구 일대에는 저어새 등 36종이 보호종이 서식하고 있다며 보전 방안을 공개하라고 주장했습니다.

GTX-A노선은 경기도 파주 운정에서 동탄까지 83.1㎞ 구간으로 27일 착공식이 예정돼 있습니다.
  • 시민단체 “GTX-A 노선 졸속 추진…환경 대책 세워야”
    • 입력 2018-12-24 18:06:25
    • 수정2018-12-24 18:14:23
    통합뉴스룸ET
시민단체들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즉 GTX-A노선 사업이 졸속 추진되고 있다며 환경보호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한국환경회의와 경실련 도시개혁센터는 오늘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관련법에 따라 환경부는 GTX-A노선이 북한산국립공원을 관통하는 불가피한 사유를 공개하고 검증하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또 차량기지가 세워질 파주 운정지구 일대에는 저어새 등 36종이 보호종이 서식하고 있다며 보전 방안을 공개하라고 주장했습니다.

GTX-A노선은 경기도 파주 운정에서 동탄까지 83.1㎞ 구간으로 27일 착공식이 예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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