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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소방관 특수방화복 3,400벌 최우선 공급
입력 2018.12.24 (19:39) 수정 2018.12.24 (19:41) 대전
소방관들의
특수방화복 납품이 지연되면서
일선 소방서에서 방화복 부족 현상을
빚고 있는 가운데 조달청이 내년 1월 안에
3천4백여 벌의 특수방화복을
최우선적으로 공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달청은
특수방화복 납품업체 측에서
원자재 수급이 원할지 못하고
검사기준도 충족하지 못해 납품이 늦어졌다며
다음 달 중으로 3천4백 벌을 최우선 공급하고
앞으로 검사 인력을 확대해 납품시한을
5개월 이내로 단축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조달청, 소방관 특수방화복 3,400벌 최우선 공급
    • 입력 2018-12-24 19:39:06
    • 수정2018-12-24 19:41:56
    대전
소방관들의
특수방화복 납품이 지연되면서
일선 소방서에서 방화복 부족 현상을
빚고 있는 가운데 조달청이 내년 1월 안에
3천4백여 벌의 특수방화복을
최우선적으로 공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달청은
특수방화복 납품업체 측에서
원자재 수급이 원할지 못하고
검사기준도 충족하지 못해 납품이 늦어졌다며
다음 달 중으로 3천4백 벌을 최우선 공급하고
앞으로 검사 인력을 확대해 납품시한을
5개월 이내로 단축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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