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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월정수당 47% ↑…의정비 5,328만 원
입력 2018.12.24 (19:39) 수정 2018.12.24 (19:41) 대전
세종시의회의 내년도 의정비가
논란 끝에 당초 계획대로 1128만 원 인상된
5천328만 원으로 결정됐습니다.

세종시 의정비심의위원회는
전국 시.도가 동일한 의정활동비 외에
월정수당을 전국 최대 폭인 47%를 올려
내년도 의정비를 5천328만 원으로 결정하고,
2020년부터 3년간은 지방공무원 보수 인상률의
절반씩만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세종시 의정비심의위원회는 공청회 설문 결과,
찬성 의견이 더 많았다고 밝혔지만,
공청회 직전까지 의정비 인상폭을 밝히지 않아
깜깜이 공청회라는 지적 속에 인상안 결정을
강행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세종시의회 월정수당 47% ↑…의정비 5,328만 원
    • 입력 2018-12-24 19:39:30
    • 수정2018-12-24 19:41:26
    대전
세종시의회의 내년도 의정비가
논란 끝에 당초 계획대로 1128만 원 인상된
5천328만 원으로 결정됐습니다.

세종시 의정비심의위원회는
전국 시.도가 동일한 의정활동비 외에
월정수당을 전국 최대 폭인 47%를 올려
내년도 의정비를 5천328만 원으로 결정하고,
2020년부터 3년간은 지방공무원 보수 인상률의
절반씩만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세종시 의정비심의위원회는 공청회 설문 결과,
찬성 의견이 더 많았다고 밝혔지만,
공청회 직전까지 의정비 인상폭을 밝히지 않아
깜깜이 공청회라는 지적 속에 인상안 결정을
강행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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