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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순다해협 해일 사망자 373명으로 늘어
입력 2018.12.24 (22:36) 수정 2018.12.25 (05:31) 국제
인도네시아 순다해협 근처 해변을 덮친 해일로 인한 사망자가 373명으로 늘어났다고 인도네시아 국가재난방지청이 밝혔습니다.

인도네시아 국가재난방지청 수토포 대변인은 현지 시각 24일 이번 해일로 최소 373명이 숨지고 1천400여 명이 다쳤으며, 실종자는 128명으로 집계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순다해협 주변 해안에서는 현지시각으로 지난 22일 오후 최고 3m 높이의 쓰나미가 발생해 내륙으로 15∼20m까지 해일이 밀어닥쳤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인도네시아 순다해협 해일 사망자 373명으로 늘어
    • 입력 2018-12-24 22:36:25
    • 수정2018-12-25 05:31:58
    국제
인도네시아 순다해협 근처 해변을 덮친 해일로 인한 사망자가 373명으로 늘어났다고 인도네시아 국가재난방지청이 밝혔습니다.

인도네시아 국가재난방지청 수토포 대변인은 현지 시각 24일 이번 해일로 최소 373명이 숨지고 1천400여 명이 다쳤으며, 실종자는 128명으로 집계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순다해협 주변 해안에서는 현지시각으로 지난 22일 오후 최고 3m 높이의 쓰나미가 발생해 내륙으로 15∼20m까지 해일이 밀어닥쳤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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