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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의 외주화' 산업안전보건법 개정 촉구
입력 2018.12.24 (23:35) 수정 2018.12.24 (23:37) 청주
민주노총 충북본부는 오늘(24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른바 '위험의 외주화'를 막을
산업안전보건법의 전면 개정과
중대 재해 기업 처벌법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각종 산업 현장에서 위험한 업무를
비정규직에 떠넘기는 관행은
이미 일반화돼,
한해 2천4백여 명이 넘는 노동자가
산업 재해 현장에서 사망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 '위험의 외주화' 산업안전보건법 개정 촉구
    • 입력 2018-12-24 23:35:23
    • 수정2018-12-24 23:37:13
    청주
민주노총 충북본부는 오늘(24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른바 '위험의 외주화'를 막을
산업안전보건법의 전면 개정과
중대 재해 기업 처벌법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각종 산업 현장에서 위험한 업무를
비정규직에 떠넘기는 관행은
이미 일반화돼,
한해 2천4백여 명이 넘는 노동자가
산업 재해 현장에서 사망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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