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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탄생일 맞아 드리는 ‘성탄 미사’
입력 2018.12.25 (11:04) 수정 2018.12.25 (13:31) 포토뉴스

성탄절인 25일 오전 서울 명동성당이 성탄 미사에 참석한 시민들로 꽉 차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성탄절인 25일 오전 외국인, 시민들이 성탄미사를 위해 서울명동성당으로 들어가고 있다.
‘성탄 미사 드려요’
성탄미사 위한 줄
 
  • 예수 탄생일 맞아 드리는 ‘성탄 미사’
    • 입력 2018-12-25 11:04:02
    • 수정2018-12-25 13:31:23
    포토뉴스

성탄절인 25일 오전 서울 명동성당이 성탄 미사에 참석한 시민들로 꽉 차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성탄절인 25일 오전 서울 명동성당이 성탄 미사에 참석한 시민들로 꽉 차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성탄절인 25일 오전 서울 명동성당이 성탄 미사에 참석한 시민들로 꽉 차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성탄절인 25일 오전 서울 명동성당이 성탄 미사에 참석한 시민들로 꽉 차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성탄절인 25일 오전 서울 명동성당이 성탄 미사에 참석한 시민들로 꽉 차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성탄절인 25일 오전 서울 명동성당이 성탄 미사에 참석한 시민들로 꽉 차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성탄절인 25일 오전 서울 명동성당이 성탄 미사에 참석한 시민들로 꽉 차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성탄절인 25일 오전 서울 명동성당이 성탄 미사에 참석한 시민들로 꽉 차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성탄절인 25일 오전 서울 명동성당이 성탄 미사에 참석한 시민들로 꽉 차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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