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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경의선 착공식, 강원도 지자체장 참석 못 해
입력 2018.12.25 (21:48) 뉴스9(원주)
내일(26일) 북한 개성 판문역에서 열리는
'동해선-경의선 철도-도로 연결 및 현대화 착공식'에
강원도 내 지방자치단체장은
참석하지 못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초 이경일 고성군수가
강원도 지방자치단체 몫으로 초청받았지만,
이 군수의 지역 일정 등으로 참석이 무산됐습니다.
또,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정부에 행사 참석을 요청했지만,
참석 인원이 제한돼 있어
광역과 기초단체장의 중복 참석이 어렵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동해선-경의선 착공식에는
남북의 장관급 대표와 각 정당 대표, 이산가족 등
백여 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 동해·경의선 착공식, 강원도 지자체장 참석 못 해
    • 입력 2018-12-25 21:48:41
    뉴스9(원주)
내일(26일) 북한 개성 판문역에서 열리는
'동해선-경의선 철도-도로 연결 및 현대화 착공식'에
강원도 내 지방자치단체장은
참석하지 못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초 이경일 고성군수가
강원도 지방자치단체 몫으로 초청받았지만,
이 군수의 지역 일정 등으로 참석이 무산됐습니다.
또,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정부에 행사 참석을 요청했지만,
참석 인원이 제한돼 있어
광역과 기초단체장의 중복 참석이 어렵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동해선-경의선 착공식에는
남북의 장관급 대표와 각 정당 대표, 이산가족 등
백여 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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