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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에 사랑을...성탄 인파 북적
입력 2018.12.25 (21:50) 수정 2018.12.26 (00:07) 뉴스9(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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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성탄절인 오늘
지역의 성당과 교회에서도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미사와 예배가 이어졌습니다.
쌀쌀한 날씨에도
도심 곳곳은
성탄 분위기를 만끽하는
시민들로 북적였습니다.
이종영 기잡니다.




[리포트]
[이펙트1]성가

아기예수의 탄생을
축복하는 노래가
성당가득 울려 퍼집니다.

가장 낮고 가난한 곳
마굿간에서 태어난 아기예수,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평화의 정신을
실천하고자 다짐해봅니다.

김정희/천주교 대구대교구[녹취]
"예수님께서 베들레헴에 수천 번 태어나셔도 만약 너 안에 흘러나지 않으면 모든 것이 무의미하다"

[이펙트2] 기쁘다 구주 오셨네.

교회에서도 예수 탄생을
찬송하는 성탄 예배가 열렸습니다.

한 마음 한 뜻으로
성탄의 기쁨을 나눕니다.

[녹취]
박창운/제일 교회 목사
""하나님을 향하여 가난한 심령으로 손을 내미는 사람은 성탄의 은혜를 누릴 수 있겠구나 이것을 깨닫는 것이 성탄의 의미입니다."

쌀쌀한 날씨였지만
도심은 성탄 분위기를 만끽하려는
사람들로 크게 붐볐습니다.

크리스마스 장식물 앞에서
포즈도 취하고
사랑하는 사람의 모습도
카메라로 담아봅니다.

나보다 어려운 처지의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도
잊지 않습니다.

권현진/구미시 도량동[인터뷰]
"월급을 받는 사람들이긴 한데 경제가 좀 활성화됐으면 좋겠고, 저희 가족들도 모두 다 건강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

저마다 성탄의 의미를 되새기며
사랑과 기쁨을 나눈 하루였습니다.
kbs 뉴스 이종영입니다.
  • 온누리에 사랑을...성탄 인파 북적
    • 입력 2018-12-25 21:50:19
    • 수정2018-12-26 00:07:46
    뉴스9(대구)
[앵커멘트]
성탄절인 오늘
지역의 성당과 교회에서도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미사와 예배가 이어졌습니다.
쌀쌀한 날씨에도
도심 곳곳은
성탄 분위기를 만끽하는
시민들로 북적였습니다.
이종영 기잡니다.




[리포트]
[이펙트1]성가

아기예수의 탄생을
축복하는 노래가
성당가득 울려 퍼집니다.

가장 낮고 가난한 곳
마굿간에서 태어난 아기예수,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평화의 정신을
실천하고자 다짐해봅니다.

김정희/천주교 대구대교구[녹취]
"예수님께서 베들레헴에 수천 번 태어나셔도 만약 너 안에 흘러나지 않으면 모든 것이 무의미하다"

[이펙트2] 기쁘다 구주 오셨네.

교회에서도 예수 탄생을
찬송하는 성탄 예배가 열렸습니다.

한 마음 한 뜻으로
성탄의 기쁨을 나눕니다.

[녹취]
박창운/제일 교회 목사
""하나님을 향하여 가난한 심령으로 손을 내미는 사람은 성탄의 은혜를 누릴 수 있겠구나 이것을 깨닫는 것이 성탄의 의미입니다."

쌀쌀한 날씨였지만
도심은 성탄 분위기를 만끽하려는
사람들로 크게 붐볐습니다.

크리스마스 장식물 앞에서
포즈도 취하고
사랑하는 사람의 모습도
카메라로 담아봅니다.

나보다 어려운 처지의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도
잊지 않습니다.

권현진/구미시 도량동[인터뷰]
"월급을 받는 사람들이긴 한데 경제가 좀 활성화됐으면 좋겠고, 저희 가족들도 모두 다 건강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

저마다 성탄의 의미를 되새기며
사랑과 기쁨을 나눈 하루였습니다.
kbs 뉴스 이종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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