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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Rep)'성탄절 D-1'..봉화 산타마을 개장
입력 2018.12.24 (18:50) 안동
[앵커멘트]
어느덧 성탄절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봉화군 분천역 일대에
마련된 산타마을도
지난 주말 개장해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우한솔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이펙트1] 땡땡땡!!

(스케치)

[이펙트2] 메리크리스마스~

하루 평균 이용객이
10명 남짓에 불과했던 분천역,

5년 전부터 아이들이 찾는
산타마을이 됐습니다.

눈썰매장도 스케이트장도
아직은 개장하지 않아
다소 어설프지만,
산타를 직접 보는 아이들의
웃음꽃이 끊이질 않습니다.

김태연/ 경기도 성남시[인터뷰]
"되게 여기도 이쁘고 볼거리도 많아서 정말 재밌고 가족이랑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요"

[이펙트3] 편지..

올해 처음 마련된 산타우체국,

아이들은 산타할아버지에게,

어른들은 가까워도
마음을 터놓기 어려웠던
소중한 사람들에게
마음 속 이야기를 눌러 담아
편지를 보냅니다.

엄태항/ 봉화군수[인터뷰]
"어른들에게는 동심의 세계, 어린이에게는 재미를 주는 풍차놀이터 준비해서 관광객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동대구역에서는 주말마다
하루에 한번 경북나드리열차가,
또 영주에서는 철암까지 가는
백두대간협곡열차가 분천역을
하루에 세 번 거쳐갑니다.

사람들의 발길이 끊겼던
산골의 간이역이 산타를 만나,
찾는 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는 공간이 됐습니다.
KBS 뉴스 우한솔입니다.
  • (슈퍼/Rep)'성탄절 D-1'..봉화 산타마을 개장
    • 입력 2018-12-26 09:00:15
    안동
[앵커멘트]
어느덧 성탄절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봉화군 분천역 일대에
마련된 산타마을도
지난 주말 개장해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우한솔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이펙트1] 땡땡땡!!

(스케치)

[이펙트2] 메리크리스마스~

하루 평균 이용객이
10명 남짓에 불과했던 분천역,

5년 전부터 아이들이 찾는
산타마을이 됐습니다.

눈썰매장도 스케이트장도
아직은 개장하지 않아
다소 어설프지만,
산타를 직접 보는 아이들의
웃음꽃이 끊이질 않습니다.

김태연/ 경기도 성남시[인터뷰]
"되게 여기도 이쁘고 볼거리도 많아서 정말 재밌고 가족이랑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요"

[이펙트3] 편지..

올해 처음 마련된 산타우체국,

아이들은 산타할아버지에게,

어른들은 가까워도
마음을 터놓기 어려웠던
소중한 사람들에게
마음 속 이야기를 눌러 담아
편지를 보냅니다.

엄태항/ 봉화군수[인터뷰]
"어른들에게는 동심의 세계, 어린이에게는 재미를 주는 풍차놀이터 준비해서 관광객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동대구역에서는 주말마다
하루에 한번 경북나드리열차가,
또 영주에서는 철암까지 가는
백두대간협곡열차가 분천역을
하루에 세 번 거쳐갑니다.

사람들의 발길이 끊겼던
산골의 간이역이 산타를 만나,
찾는 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는 공간이 됐습니다.
KBS 뉴스 우한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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