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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원룸 계약 사기 7억여 원 가로채
입력 2018.12.25 (13:50) 포항
영덕 경찰서는
원룸 주인에게는 월세 계약이라고 속이고,
세입자에게는 전세 계약이라고 속여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공인중개사 보조원 46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6년 10월부터
영덕의 원룸 2동 임대차 계약 권한을 위임받아
세입자와 집주인을 이처럼 함께 속이는 수법으로
최근까지 세입자 23명의 전세보증금
7억8천여 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전세 보증금 반환 시기가 되면
다른 세입자의 전세 보증금으로
이른바 돌려막기를 하다가 제때 돈을 돌려주지 못해 범행이 드러났습니다. (끝)


  • 영덕, 원룸 계약 사기 7억여 원 가로채
    • 입력 2018-12-26 17:14:45
    포항
영덕 경찰서는
원룸 주인에게는 월세 계약이라고 속이고,
세입자에게는 전세 계약이라고 속여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공인중개사 보조원 46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6년 10월부터
영덕의 원룸 2동 임대차 계약 권한을 위임받아
세입자와 집주인을 이처럼 함께 속이는 수법으로
최근까지 세입자 23명의 전세보증금
7억8천여 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전세 보증금 반환 시기가 되면
다른 세입자의 전세 보증금으로
이른바 돌려막기를 하다가 제때 돈을 돌려주지 못해 범행이 드러났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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