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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홋카이도서 규모 5.4 지진…“해일 우려 없어”
입력 2018.12.30 (09:56) 수정 2018.12.30 (10:00) 국제
오늘(30일) 새벽 4시 8분쯤 일본 북부 홋카이도에서 규모 5.4로 추정되는 지진이 났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습니다.

기상청은 그러나 지진해일 우려는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진앙은 홋카이도 동쪽 도카치 남부로, 진원의 깊이는 50킬로미터였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히다카 일부에서 진도4, 이시카리·도카치·이부리·지토세 등에서 진도3의 진동이 각각 발생하는 등 북부 일부를 제외한 홋카이도 대부분 지역에서 흔들림이 감지됐습니다.

[사진 출처 : 일본 기상청 홈페이지]
  • 일본 홋카이도서 규모 5.4 지진…“해일 우려 없어”
    • 입력 2018-12-30 09:56:25
    • 수정2018-12-30 10:00:17
    국제
오늘(30일) 새벽 4시 8분쯤 일본 북부 홋카이도에서 규모 5.4로 추정되는 지진이 났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습니다.

기상청은 그러나 지진해일 우려는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진앙은 홋카이도 동쪽 도카치 남부로, 진원의 깊이는 50킬로미터였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히다카 일부에서 진도4, 이시카리·도카치·이부리·지토세 등에서 진도3의 진동이 각각 발생하는 등 북부 일부를 제외한 홋카이도 대부분 지역에서 흔들림이 감지됐습니다.

[사진 출처 : 일본 기상청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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