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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한낮에도 영하권·대부분 건조특보…한파 내일 누그러져
입력 2018.12.30 (12:07) 수정 2018.12.30 (12:10)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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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의 마지막 휴일인 오늘도 매서운 한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한낮에도 중부 지방은 기온이 영하에 머물면서 종일 춥겠습니다.

내일부터는 추위가 조금 누그러지겠지만 새해 첫날까지도 평년 기온을 밑돌며 춥겠습니다.

차고 건조한 바람이 불어오면서 대기가 메말라가고 있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건조 특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산불 예방뿐만 아니라 실내 난방 기기 관리도 철저히 해주셔야겠습니다.

전남 서해안에 내리던 눈도 모두 그쳤고 전국에 맑은 하늘이 드러나있습니다.

오늘 전국이 맑겠고 대기질도 좋겠습니다.

제주도와 울릉도, 독도에는 가끔 눈이 내리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서울 영하 1도, 원주 영하 2도, 광주 3도, 대구 2도에 머물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와 제주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최고 4미터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새해 첫 날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구름 사이로 해돋이를 볼 수 있겠지만 제주도를 흐릴 것으로 보입니다.

날씨정보 전해드렸습니다.
  • [날씨] 한낮에도 영하권·대부분 건조특보…한파 내일 누그러져
    • 입력 2018-12-30 12:09:04
    • 수정2018-12-30 12:10:46
    뉴스 12
2018년의 마지막 휴일인 오늘도 매서운 한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한낮에도 중부 지방은 기온이 영하에 머물면서 종일 춥겠습니다.

내일부터는 추위가 조금 누그러지겠지만 새해 첫날까지도 평년 기온을 밑돌며 춥겠습니다.

차고 건조한 바람이 불어오면서 대기가 메말라가고 있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건조 특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산불 예방뿐만 아니라 실내 난방 기기 관리도 철저히 해주셔야겠습니다.

전남 서해안에 내리던 눈도 모두 그쳤고 전국에 맑은 하늘이 드러나있습니다.

오늘 전국이 맑겠고 대기질도 좋겠습니다.

제주도와 울릉도, 독도에는 가끔 눈이 내리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서울 영하 1도, 원주 영하 2도, 광주 3도, 대구 2도에 머물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와 제주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최고 4미터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새해 첫 날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구름 사이로 해돋이를 볼 수 있겠지만 제주도를 흐릴 것으로 보입니다.

날씨정보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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