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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아찔’…빙벽 오르는 등반가들
입력 2018.12.30 (13:37) 포토뉴스
빙벽을 오르는 사람들

철원 김화의 아침 기온이 20.3도까지 곤두박질치는 등 강원 대부분 지역에 동장군이 맹위를 떨친 30일 오전 강원 춘천시 남산면 구곡폭포를 찾은 등반가들이 가파른 빙벽을 오르고 있다. 기상청은 모레(1월 1일) 아침까지 강원 내륙과 산지에 맹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빙벽이 된 구곡폭포
  • 보기만 해도 ‘아찔’…빙벽 오르는 등반가들
    • 입력 2018-12-30 13:37:22
    포토뉴스

철원 김화의 아침 기온이 20.3도까지 곤두박질치는 등 강원 대부분 지역에 동장군이 맹위를 떨친 30일 오전 강원 춘천시 남산면 구곡폭포를 찾은 등반가들이 가파른 빙벽을 오르고 있다. 기상청은 모레(1월 1일) 아침까지 강원 내륙과 산지에 맹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철원 김화의 아침 기온이 20.3도까지 곤두박질치는 등 강원 대부분 지역에 동장군이 맹위를 떨친 30일 오전 강원 춘천시 남산면 구곡폭포를 찾은 등반가들이 가파른 빙벽을 오르고 있다. 기상청은 모레(1월 1일) 아침까지 강원 내륙과 산지에 맹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철원 김화의 아침 기온이 20.3도까지 곤두박질치는 등 강원 대부분 지역에 동장군이 맹위를 떨친 30일 오전 강원 춘천시 남산면 구곡폭포를 찾은 등반가들이 가파른 빙벽을 오르고 있다. 기상청은 모레(1월 1일) 아침까지 강원 내륙과 산지에 맹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철원 김화의 아침 기온이 20.3도까지 곤두박질치는 등 강원 대부분 지역에 동장군이 맹위를 떨친 30일 오전 강원 춘천시 남산면 구곡폭포를 찾은 등반가들이 가파른 빙벽을 오르고 있다. 기상청은 모레(1월 1일) 아침까지 강원 내륙과 산지에 맹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철원 김화의 아침 기온이 20.3도까지 곤두박질치는 등 강원 대부분 지역에 동장군이 맹위를 떨친 30일 오전 강원 춘천시 남산면 구곡폭포를 찾은 등반가들이 가파른 빙벽을 오르고 있다. 기상청은 모레(1월 1일) 아침까지 강원 내륙과 산지에 맹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철원 김화의 아침 기온이 20.3도까지 곤두박질치는 등 강원 대부분 지역에 동장군이 맹위를 떨친 30일 오전 강원 춘천시 남산면 구곡폭포를 찾은 등반가들이 가파른 빙벽을 오르고 있다. 기상청은 모레(1월 1일) 아침까지 강원 내륙과 산지에 맹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철원 김화의 아침 기온이 20.3도까지 곤두박질치는 등 강원 대부분 지역에 동장군이 맹위를 떨친 30일 오전 강원 춘천시 남산면 구곡폭포를 찾은 등반가들이 가파른 빙벽을 오르고 있다. 기상청은 모레(1월 1일) 아침까지 강원 내륙과 산지에 맹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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