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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0일] 미리보는 KBS뉴스9
입력 2018.12.30 (20:09) 수정 2018.12.30 (20:11)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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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 문재인 대통령에게 친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친서를 보내 내년 서울 답방 의지를 재확인했다고 청와대가 밝혔습니다. 친서 전달의 의미와 향후 남북관계를 전망해 봅니다.

트럼프·시진핑 세밑 담판…무역 협상 기대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새해를 앞두고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양국 정상은 무역협상에 기대감을 내비치면서, 북핵 문제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낭행’ 의원 조기 귀국…8명은 본회의 결석

국회 본회의를 앞두고 베트남 다낭으로 떠나 논란이 된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조기 귀국했습니다. KBS 취재결과 본회의에 무단 결석한 의원도 8명이나 됐습니다.

“서울신문 사장 교체에도 청와대 개입”

전 기재부 사무관이던 신재민씨가 본인이 KT&G 사장 교체 문건의 제보자라고 밝혔습니다. 신 씨는 서울신문 사장 교체에도 청와대가 개입했다고 폭로했습니다.

노조 장례 막으려 허위 공문…경찰관 기소

4년 전 경찰의 시신탈취 사건까지 벌어졌던 삼성전자서비스 노조원의 장례를 경찰이 허위문서까지 보내 방해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당시 경찰은 삼성의 돈까지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12월 30일] 미리보는 KBS뉴스9
    • 입력 2018-12-30 20:10:41
    • 수정2018-12-30 20: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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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 문재인 대통령에게 친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친서를 보내 내년 서울 답방 의지를 재확인했다고 청와대가 밝혔습니다. 친서 전달의 의미와 향후 남북관계를 전망해 봅니다.

트럼프·시진핑 세밑 담판…무역 협상 기대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새해를 앞두고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양국 정상은 무역협상에 기대감을 내비치면서, 북핵 문제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낭행’ 의원 조기 귀국…8명은 본회의 결석

국회 본회의를 앞두고 베트남 다낭으로 떠나 논란이 된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조기 귀국했습니다. KBS 취재결과 본회의에 무단 결석한 의원도 8명이나 됐습니다.

“서울신문 사장 교체에도 청와대 개입”

전 기재부 사무관이던 신재민씨가 본인이 KT&G 사장 교체 문건의 제보자라고 밝혔습니다. 신 씨는 서울신문 사장 교체에도 청와대가 개입했다고 폭로했습니다.

노조 장례 막으려 허위 공문…경찰관 기소

4년 전 경찰의 시신탈취 사건까지 벌어졌던 삼성전자서비스 노조원의 장례를 경찰이 허위문서까지 보내 방해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당시 경찰은 삼성의 돈까지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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