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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아침까지 한파 ‘서울 -10도’…전국 대부분 건조특보
입력 2018.12.31 (06:26) 수정 2018.12.31 (09:40)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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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의 마지막 날인 오늘은 구름이 지나는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이 대체로 맑아서 해넘이를 볼 수 있겠습니다.

서울에서 올해 마지막 해가 지는 시간은 오후 5시 23분 입니다.

오늘 아침도 역시 많이 춥습니다.

한파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륙의 아침 기온은 영하 10도 안팎으로 떨어졌는데요.

오늘 낮에 기온이 다소 올랐다가 내일 강하게 부는 북서풍의 영향으로 다시 많이 춥겠습니다.

내일 낮에 호남 서해안과 제주도에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겠습니다.

건조함이 더욱 심해지고 있는데요.

일부 서쪽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 건조 특보가 발효 중이고, 수도권과 강원 영동, 영남에는 건조경보까지 내려져 있습니다.

기상 정보였습니다.
  • [날씨] 아침까지 한파 ‘서울 -10도’…전국 대부분 건조특보
    • 입력 2018-12-31 06:27:55
    • 수정2018-12-31 09:40:55
    뉴스광장 1부
2018년의 마지막 날인 오늘은 구름이 지나는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이 대체로 맑아서 해넘이를 볼 수 있겠습니다.

서울에서 올해 마지막 해가 지는 시간은 오후 5시 23분 입니다.

오늘 아침도 역시 많이 춥습니다.

한파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륙의 아침 기온은 영하 10도 안팎으로 떨어졌는데요.

오늘 낮에 기온이 다소 올랐다가 내일 강하게 부는 북서풍의 영향으로 다시 많이 춥겠습니다.

내일 낮에 호남 서해안과 제주도에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겠습니다.

건조함이 더욱 심해지고 있는데요.

일부 서쪽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 건조 특보가 발효 중이고, 수도권과 강원 영동, 영남에는 건조경보까지 내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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