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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형 펀드로 사흘 만에 자금 순유입
입력 2018.12.31 (08:22) 수정 2018.12.31 (08:30) 경제
국내 주식형 펀드로 사흘 만에 자금이 순유입했습니다.

금융투자협회는 "지난 27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 556억 원이 순유입됐다"고 오늘(31일) 밝혔습니다.

협회는 "820억 원이 새로 설정됐고, 264억 원이 환매로 빠져나갔다"고 덧붙였습니다.

코스피가 소폭 오르자 추가 상승을 기대한 투자금이 유입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해외 주식형 펀드도 79억 원이 들어오면서 하루 만에 순유입세로 돌아섰습니다.

수시 입출금식 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2조 6천263억 원이 순유출했습니다. MMF 설정액은 94조 5천871억 원, 순자산은 95조 3천537억 원으로 각각 줄었습니다.
  • 국내 주식형 펀드로 사흘 만에 자금 순유입
    • 입력 2018-12-31 08:22:33
    • 수정2018-12-31 08:30:26
    경제
국내 주식형 펀드로 사흘 만에 자금이 순유입했습니다.

금융투자협회는 "지난 27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 556억 원이 순유입됐다"고 오늘(31일) 밝혔습니다.

협회는 "820억 원이 새로 설정됐고, 264억 원이 환매로 빠져나갔다"고 덧붙였습니다.

코스피가 소폭 오르자 추가 상승을 기대한 투자금이 유입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해외 주식형 펀드도 79억 원이 들어오면서 하루 만에 순유입세로 돌아섰습니다.

수시 입출금식 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2조 6천263억 원이 순유출했습니다. MMF 설정액은 94조 5천871억 원, 순자산은 95조 3천537억 원으로 각각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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