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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보, '소상공인 빚' 3백억 원 대신 갚아
입력 2018.12.30 (11:00) 수정 2018.12.31 (09:05) 창원
경기침체로
경남신용보증재단이
소상공인의 빚을 대신 갚는 '대위변제액'이
올 들어 3백억 원에 이르렀습니다.
경남신보는
대위변제 금액이 꾸준히 늘어
지난 2016년 168억 원에서 지난해 209억 원,
올해 3백억 원이라고 밝혔습니다.
신보는 보증서를 발행해
소상공인들이 대출을 받게 해주지만,
소상공인이 대출금을 내지 못하면
빚을 대신 갚아야 합니다.
대위변제 비율은 전국적으로도 늘어
지난해 1.7%에서
올해는 2.1%를 기록했습니다.
  • 경남신보, '소상공인 빚' 3백억 원 대신 갚아
    • 입력 2018-12-31 09:04:05
    • 수정2018-12-31 09:05:39
    창원
경기침체로
경남신용보증재단이
소상공인의 빚을 대신 갚는 '대위변제액'이
올 들어 3백억 원에 이르렀습니다.
경남신보는
대위변제 금액이 꾸준히 늘어
지난 2016년 168억 원에서 지난해 209억 원,
올해 3백억 원이라고 밝혔습니다.
신보는 보증서를 발행해
소상공인들이 대출을 받게 해주지만,
소상공인이 대출금을 내지 못하면
빚을 대신 갚아야 합니다.
대위변제 비율은 전국적으로도 늘어
지난해 1.7%에서
올해는 2.1%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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