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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수고하셨습니다’…2018년 마지막 해넘이
입력 2018.12.31 (17:31) 수정 2018.12.31 (17:40) 포토뉴스

31일 오후 충남 태안군 안면읍 꽃지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할미할아비바위 해넘이를 지켜보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아듀 2018’
꽃지해수욕장이 해넘이를 보러온 인파로 붐비고 있다.
2018년 무술년 마지막 날인 31일, 시민들이 대전 도심 빌딩 숲 너머로 저물어가는 태양을 바라보고 있다.
‘뜨거웠던 2018년의 마지막 석양’
31일 인천 강화군 삼산면 석모도 서해 일몰명소인 보문사 뒷산 중턱 용 조형물 입에 해가 걸려 여의주를 물고 있는 듯이 보인다.
‘구름 사이로 저무는 마지막 해’
 
  • ‘올해도 수고하셨습니다’…2018년 마지막 해넘이
    • 입력 2018-12-31 17:31:56
    • 수정2018-12-31 17:40:32
    포토뉴스

31일 오후 충남 태안군 안면읍 꽃지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할미할아비바위 해넘이를 지켜보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31일 오후 충남 태안군 안면읍 꽃지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할미할아비바위 해넘이를 지켜보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31일 오후 충남 태안군 안면읍 꽃지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할미할아비바위 해넘이를 지켜보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31일 오후 충남 태안군 안면읍 꽃지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할미할아비바위 해넘이를 지켜보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31일 오후 충남 태안군 안면읍 꽃지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할미할아비바위 해넘이를 지켜보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31일 오후 충남 태안군 안면읍 꽃지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할미할아비바위 해넘이를 지켜보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31일 오후 충남 태안군 안면읍 꽃지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할미할아비바위 해넘이를 지켜보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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