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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18.12.31 (18:58) 수정 2018.12.31 (19:11)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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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 사찰” vs “범법자 일방적 주장” 공방

청와대 임종석 비서실장과 조국 민정수석이 출석한 가운데 국회 운영위원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민간인 사찰 여부 등을 놓고 여야 공방이 치열합니다.

“靑 국채 발행 강요”…“사실 아니다”

청와대가 KT&G 사장 교체를 시도했다고 주장한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이, 청와대가 4조 원 규모의 국채 발행을 강요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청와대와 기재부는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쌍용차 해고 노동자, 9년 만에 일터 복귀

정리해고와 파업으로 일자리를 잃었던 쌍용차 노동자 71명이 해고 9년 만에 오늘 복직했습니다. 나머지 48명의 복직 절차는 내년 상반기까지 진행됩니다.

“송구영신”…‘제야의 종’ 타종 현장 ‘북적’

한 해의 마지막 날, 전국의 해넘이 명소가 인파로 붐비고 있습니다. 제야의 종 타종 행사가 열리는 서울 보신각에도 시민과 관광객이 모여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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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12-31 19:00:02
    • 수정2018-12-31 19:11:19
    뉴스 7
“민간인 사찰” vs “범법자 일방적 주장” 공방

청와대 임종석 비서실장과 조국 민정수석이 출석한 가운데 국회 운영위원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민간인 사찰 여부 등을 놓고 여야 공방이 치열합니다.

“靑 국채 발행 강요”…“사실 아니다”

청와대가 KT&G 사장 교체를 시도했다고 주장한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이, 청와대가 4조 원 규모의 국채 발행을 강요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청와대와 기재부는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쌍용차 해고 노동자, 9년 만에 일터 복귀

정리해고와 파업으로 일자리를 잃었던 쌍용차 노동자 71명이 해고 9년 만에 오늘 복직했습니다. 나머지 48명의 복직 절차는 내년 상반기까지 진행됩니다.

“송구영신”…‘제야의 종’ 타종 현장 ‘북적’

한 해의 마지막 날, 전국의 해넘이 명소가 인파로 붐비고 있습니다. 제야의 종 타종 행사가 열리는 서울 보신각에도 시민과 관광객이 모여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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