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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 알바' 미끼 청소년 보이스피싱에 이용
입력 2018.12.31 (21:48) 뉴스9(원주)
최근 전화금융사기, 보이스피싱 범죄에
고수익 부업 자리를 미끼로
청소년들을 이용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어
경찰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강원지방경찰청은
최근 중학교 1학년과 3학년 학생들이
'고액 알바가 있다'는 말에 속아
퀵서비스 직원 등을 사칭해
보이스피싱 범죄 수익을 관련 조직에 전달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고 밝혔습니다.
강원경찰은 도내 중고등학교 280여 곳에
보이스피싱에 연루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하는
가정통신문을 발송했습니다.
올해 강원도에선 보이스피싱 범죄로
9백여 건, 백억 원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 '고액 알바' 미끼 청소년 보이스피싱에 이용
    • 입력 2018-12-31 21:48:48
    뉴스9(원주)
최근 전화금융사기, 보이스피싱 범죄에
고수익 부업 자리를 미끼로
청소년들을 이용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어
경찰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강원지방경찰청은
최근 중학교 1학년과 3학년 학생들이
'고액 알바가 있다'는 말에 속아
퀵서비스 직원 등을 사칭해
보이스피싱 범죄 수익을 관련 조직에 전달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고 밝혔습니다.
강원경찰은 도내 중고등학교 280여 곳에
보이스피싱에 연루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하는
가정통신문을 발송했습니다.
올해 강원도에선 보이스피싱 범죄로
9백여 건, 백억 원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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