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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면적 크게 늘어
입력 2018.12.31 (11:40) 안동
올해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면적이 크게 늘어났습니다.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의 잠정 집계 결과
올해 농작물재해보험 가입면적은 37만4천ha로
지난해보다 16.3% 증가했고
가입률은 30.1%로
2.5%포인트 높아졌습니다.
지난해 대비
증가폭이 가장 큰 품목은 벼로
만5천ha가 늘었고,
원예시설작물이 9천ha,
마늘 3천ha, 감귤 천ha 순이었습니다. (끝)
  •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면적 크게 늘어
    • 입력 2019-01-02 09:20:48
    안동
올해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면적이 크게 늘어났습니다.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의 잠정 집계 결과
올해 농작물재해보험 가입면적은 37만4천ha로
지난해보다 16.3% 증가했고
가입률은 30.1%로
2.5%포인트 높아졌습니다.
지난해 대비
증가폭이 가장 큰 품목은 벼로
만5천ha가 늘었고,
원예시설작물이 9천ha,
마늘 3천ha, 감귤 천ha 순이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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