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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야의 종 타종행사 곳곳에서 열려
입력 2018.12.31 (11:20) 안동
2018년 마지막 날을 맞아
경북 도내 곳곳에서 제야의 종 타종행사가
열립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밤
영덕 삼사해상공원에서
3년만에 제야의 경북대종 타종행사를 열고
2019년의 새로운 도약을 기원합니다.
안동시도 오늘 밤
웅부공원에서 제야의 타종행사를 갖고
시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오늘 타종행사에서는 특히
내년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육사선생의 유족 이옥비 여사 등
독립유공자 유족 6명이
타종행사에 참여합니다. (끝)
  • 제야의 종 타종행사 곳곳에서 열려
    • 입력 2019-01-02 09:20:55
    안동
2018년 마지막 날을 맞아
경북 도내 곳곳에서 제야의 종 타종행사가
열립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밤
영덕 삼사해상공원에서
3년만에 제야의 경북대종 타종행사를 열고
2019년의 새로운 도약을 기원합니다.
안동시도 오늘 밤
웅부공원에서 제야의 타종행사를 갖고
시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오늘 타종행사에서는 특히
내년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육사선생의 유족 이옥비 여사 등
독립유공자 유족 6명이
타종행사에 참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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