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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국가산단 후보지 '창원-울산' 각축
입력 2019.01.03 (11:33) 수정 2019.01.03 (11:34) 창원
다음 달 말쯤 선정되는
스마트 국가산업단지 지방 후보지에
창원국가산단과 울산미포국가산단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등은
정부가 수출 실적과 접근성 등을 고려해
스마트 산단 선도지역으로
수도권과 지방에 각각 1곳을 선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수도권은 반월·시화와 인천 남동,
지방은 창원과 울산이 꼽히고 있습니다.
정부는 앞서 지난달 창원에서 열린
'중소기업 스마트 제조혁신 전략 보고회'에서
오는 2022년까지 스마트공장 3만 개,
스마트산단 10곳 조성 등을 약속했습니다.
  • 스마트 국가산단 후보지 '창원-울산' 각축
    • 입력 2019-01-03 11:33:59
    • 수정2019-01-03 11:34:11
    창원
다음 달 말쯤 선정되는
스마트 국가산업단지 지방 후보지에
창원국가산단과 울산미포국가산단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등은
정부가 수출 실적과 접근성 등을 고려해
스마트 산단 선도지역으로
수도권과 지방에 각각 1곳을 선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수도권은 반월·시화와 인천 남동,
지방은 창원과 울산이 꼽히고 있습니다.
정부는 앞서 지난달 창원에서 열린
'중소기업 스마트 제조혁신 전략 보고회'에서
오는 2022년까지 스마트공장 3만 개,
스마트산단 10곳 조성 등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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