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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SKT, 통합 OTT 출범…“아시아 넷플릭스로 키운다”
입력 2019.01.03 (18:05) 수정 2019.01.03 (19:10) 문화
지상파 3사와 SK텔레콤이 넷플릭스 형태의 콘텐츠 플랫폼인 통합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를 출범합니다.

지상파 3사와 SK텔레콤은 오늘(3일) 서울 양천구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통합 OTT 서비스 협력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방송 3사가 공동 출자한 콘텐츠연합플랫폼 '푹'과 SK브로드밴드 OTT인 '옥수수' 사업 조직을 통합한 신설 법인과 새 OTT 브랜드를 만듭니다.

새 법인은 방송 3사가 보유한 콘텐츠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차별화한 오리지널 콘텐츠를 만들고, 국내외 다양한 콘텐츠 사업자와의 활발한 협력을 통해 양질의 콘텐츠를 수급하거나 공동 제작합니다.

지상파 3사와 SK텔레콤은 "통합 법인과 새 OTT 브랜드를 아시아의 넷플릭스, 글로벌에서 경쟁하는 토종 OTT의 대표 주자로 키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지상파·SKT, 통합 OTT 출범…“아시아 넷플릭스로 키운다”
    • 입력 2019-01-03 18:05:34
    • 수정2019-01-03 19:10:47
    문화
지상파 3사와 SK텔레콤이 넷플릭스 형태의 콘텐츠 플랫폼인 통합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를 출범합니다.

지상파 3사와 SK텔레콤은 오늘(3일) 서울 양천구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통합 OTT 서비스 협력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방송 3사가 공동 출자한 콘텐츠연합플랫폼 '푹'과 SK브로드밴드 OTT인 '옥수수' 사업 조직을 통합한 신설 법인과 새 OTT 브랜드를 만듭니다.

새 법인은 방송 3사가 보유한 콘텐츠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차별화한 오리지널 콘텐츠를 만들고, 국내외 다양한 콘텐츠 사업자와의 활발한 협력을 통해 양질의 콘텐츠를 수급하거나 공동 제작합니다.

지상파 3사와 SK텔레콤은 "통합 법인과 새 OTT 브랜드를 아시아의 넷플릭스, 글로벌에서 경쟁하는 토종 OTT의 대표 주자로 키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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