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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창>군산시, 농번기 공동 급식 지원
입력 2019.01.03 (17:50) 뉴스광장(전주)
[앵커멘트]
군산시가
농번기 농민들의
식사 준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공동 급식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 밖의 시군 소식을
이지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군산시가
일손이 달리는 농번기에
농민들의 식사 준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공동 급식 사업을 추진합니다.

군산시는
올해 3천5백만 원을 들여
농번기인 봄철과 가을철,
농촌 지역 11개 마을에
식재료비와 조리원 인건비 등을
지원합니다.

군산시는
지난해까지 세 해 동안
26개 마을에 6천2백만 원의
공동 급식비를 지원했습니다.

[인터뷰]문은철/군산시 농정과장
"앞으로도 대상 마을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농업인에게 희망을 주는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

임실군이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올해 6억 3천만 원을 들여
유해 조수 퇴치용
전기 울타리 설치 지원비를
최대 2백만 원까지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야생동물 피해 보상 예산을
4억 원으로 두 배 늘리고,
겨울철 야생동물 피해 방지단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인터뷰]손석붕/임실군 환경보호과장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2천19년도에는 전기 울타리 설치 보조금을 60%에서 75%로 상향 지원할 계획입니다."
----------------------

익산시 보건소가
다음 달 12일까지
한방 난임 치료비 지원 사업 참여자
30명을 모집합니다.

익산시 보건소와 한의사회는
난임 원인 등을 검토한 뒤
대상자를 선정해 넉 달 동안
한약과 침, 뜸 등 한방 요법을
무료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한방 난임 치료를 통해
난임 가정의 자연 임신 가능성과
체외 수정 등 시술 효과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KBS 뉴스 이지현입니다.
  • <전북의창>군산시, 농번기 공동 급식 지원
    • 입력 2019-01-04 07:52:18
    뉴스광장(전주)
[앵커멘트]
군산시가
농번기 농민들의
식사 준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공동 급식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 밖의 시군 소식을
이지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군산시가
일손이 달리는 농번기에
농민들의 식사 준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공동 급식 사업을 추진합니다.

군산시는
올해 3천5백만 원을 들여
농번기인 봄철과 가을철,
농촌 지역 11개 마을에
식재료비와 조리원 인건비 등을
지원합니다.

군산시는
지난해까지 세 해 동안
26개 마을에 6천2백만 원의
공동 급식비를 지원했습니다.

[인터뷰]문은철/군산시 농정과장
"앞으로도 대상 마을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농업인에게 희망을 주는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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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이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올해 6억 3천만 원을 들여
유해 조수 퇴치용
전기 울타리 설치 지원비를
최대 2백만 원까지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야생동물 피해 보상 예산을
4억 원으로 두 배 늘리고,
겨울철 야생동물 피해 방지단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인터뷰]손석붕/임실군 환경보호과장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2천19년도에는 전기 울타리 설치 보조금을 60%에서 75%로 상향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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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보건소가
다음 달 12일까지
한방 난임 치료비 지원 사업 참여자
30명을 모집합니다.

익산시 보건소와 한의사회는
난임 원인 등을 검토한 뒤
대상자를 선정해 넉 달 동안
한약과 침, 뜸 등 한방 요법을
무료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한방 난임 치료를 통해
난임 가정의 자연 임신 가능성과
체외 수정 등 시술 효과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KBS 뉴스 이지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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