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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미국 내 음반 판매 2위…1위는 에미넴
입력 2019.01.08 (16:00) 수정 2019.01.08 (16:39) 방송·연예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음반 시장에서 연간 판매순위 2위에 올랐습니다.

미국 음악 청취 동향 조사 기업 버즈앵글뮤직은 방탄소년단이 지난해 미국 시장에서 60만 3,307장의 음반을 팔았다고 8일 밝혔습니다.

지난해 5월 발매한 정규 3집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LOVE YOURSELF 轉 TEAR)는 21만 2,953장, 8월에 내놓은 리패키지 앨범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LOVE YOURSELF 結 Answer)는 19만 9,865장이 팔렸습니다. 두 앨범 모두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정상에 올랐던 앨범입니다.

가수별 앨범 판매량 1위는 래퍼 에미넴(75만 5,027장)이었으며, 컨트리 가수 크리스 스테이플턴이 3위(57만 7,287장)였습니다.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에드 시런은 각각 43만 2,913장과 40만 9,291장을 기록하며 10위와 11위에 올랐습니다.

앨범과 싱글 판매, 스트리밍 건수를 반영한 종합 차트에서도 방탄소년단의 선전이 두드러졌습니다. 이 차트에서는 드레이크가 1위, 포스트 말론이 2위, 엑스엑스엑스텐타시온이 3위, 방탄소년단은 15위를 차지했습니다. 종합 차트는 싱글 판매 10건이나 스트리밍 1,500회를 앨범 판매 1건으로 계산한 결과입니다.

[사진 출처 : 빌보드 인스타그램 캡처]
  • 방탄소년단, 미국 내 음반 판매 2위…1위는 에미넴
    • 입력 2019-01-08 16:00:17
    • 수정2019-01-08 16:39:04
    방송·연예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음반 시장에서 연간 판매순위 2위에 올랐습니다.

미국 음악 청취 동향 조사 기업 버즈앵글뮤직은 방탄소년단이 지난해 미국 시장에서 60만 3,307장의 음반을 팔았다고 8일 밝혔습니다.

지난해 5월 발매한 정규 3집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LOVE YOURSELF 轉 TEAR)는 21만 2,953장, 8월에 내놓은 리패키지 앨범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LOVE YOURSELF 結 Answer)는 19만 9,865장이 팔렸습니다. 두 앨범 모두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정상에 올랐던 앨범입니다.

가수별 앨범 판매량 1위는 래퍼 에미넴(75만 5,027장)이었으며, 컨트리 가수 크리스 스테이플턴이 3위(57만 7,287장)였습니다.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에드 시런은 각각 43만 2,913장과 40만 9,291장을 기록하며 10위와 11위에 올랐습니다.

앨범과 싱글 판매, 스트리밍 건수를 반영한 종합 차트에서도 방탄소년단의 선전이 두드러졌습니다. 이 차트에서는 드레이크가 1위, 포스트 말론이 2위, 엑스엑스엑스텐타시온이 3위, 방탄소년단은 15위를 차지했습니다. 종합 차트는 싱글 판매 10건이나 스트리밍 1,500회를 앨범 판매 1건으로 계산한 결과입니다.

[사진 출처 : 빌보드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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