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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수지 81개월 연속 흑자…규모는 7개월 만에 최소
입력 2019.01.08 (18:05) 수정 2019.01.08 (18:29) 통합뉴스룸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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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수지 흑자 행진이 81개월 연속 이어졌지만, 흑자 규모는 7개월 만에 가장 적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지난해 11월 국제수지 잠정치를 보면 경상수지는 50억 6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해 2012년 3월부터 이어진 흑자 행진이 계속됐습니다.

하지만 흑자 규모는 지난해 4월 이후 가장 적었습니다.

한국은행은 반도체와 석유제품 등 주력 수출 품목의 단가 상승이 둔화됐고, 미·중 무역분쟁 현실화로 세계 교역량이 둔화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경상수지 81개월 연속 흑자…규모는 7개월 만에 최소
    • 입력 2019-01-08 18:06:49
    • 수정2019-01-08 18:29:11
    통합뉴스룸ET
경상수지 흑자 행진이 81개월 연속 이어졌지만, 흑자 규모는 7개월 만에 가장 적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지난해 11월 국제수지 잠정치를 보면 경상수지는 50억 6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해 2012년 3월부터 이어진 흑자 행진이 계속됐습니다.

하지만 흑자 규모는 지난해 4월 이후 가장 적었습니다.

한국은행은 반도체와 석유제품 등 주력 수출 품목의 단가 상승이 둔화됐고, 미·중 무역분쟁 현실화로 세계 교역량이 둔화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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